EP 01·25 min
알고리즘: 콘텐츠를 제조업처럼 다루는 다섯 단계
해설: 와우멘토
한 화자는 일론 머스크의 5단계 제조 알고리즘을 콘텐츠 제작에 이식해, 좋은 것을 대량으로 만드는 '양질의 볼륨(퀄리움)'을 추구합니다. 요구사항 의심·삭제·단순화·가속·자동화의 순서를 지키되, 자동화는 반드시 맨 마지막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. 그리고 올해를 '신뢰 경제의 해'로 규정하며, 완성도보다 증거가, 포장보다 진실이 더 잘 팔린다고 말합니다.
Show notes
지금 팀이 하는 작업 목록을 펼치고, 각 항목에 '그게 무슨 뜻인가·어떻게 아는가·그래서 뭔가' 세 질문을 던져 근거 없는 요구사항을 골라낸다.
증거로 뒷받침되지 않는 공정 단계 하나를 이번 주에 실제로 삭제한다. 다시 넣어야 할 만큼 과감하게 지운다.
남은 공정마다 '들이는 비용 대비 결과물 개선폭'을 따져, 산출 5% 개선에 원가 40%를 쓰는 항목을 최적화 대상으로 표시한다.
완성도 100% 한 편 대신 95% 두 편을 낼 수 있는지 기회비용 관점에서 다시 계산한다.
모든 회의를 '누가·무엇을·언제'로 마무리하고, 마감마다 '실제 작업 시간이 몇 시간인가'를 되물어 마감을 앞당긴다.
핵심 과업의 소통 주기를 하루 단위 이하로 줄인다. 필요하면 하루 두 번, 다섯 번, 매시간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.
AI 도입 항목마다 '조회수·잠재고객·매출이 실제로 늘었는가'를 지표로 검증하고, 오르지 않으면 자동화가 아니라 제거를 검토한다.
다음 콘텐츠에 자신이 못했던 부분·실패까지 포함한 '완전한 진실'을 담아 전문성을 증명으로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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